매일신문

청도군농업기술센터 조기동씨 '한국농촌지도대상'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농업기술센터 조기동(54·사진) 청도반시담당이 '2010년 한국농촌지도대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농촌지도대상은 농촌지도사업 유공자로 지역농업을 이끄는 공적이 뛰어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조 담당은 청도반시 재배·가공 및 연구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고, 발표력·전문성 등 실사 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수상자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와 농업지도공무원 상호간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촌지도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으며, 각 도별 최우수자 2명, 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최우수자 각 1명씩 추천되어 1차 서면심사, 2차 현지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15명이 선발되어 3차 공개발표 평가에서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