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구제역 매몰지·수해지역 보강 청신호

봉화군의 예산이 3천300억원 시대를 맞았다.

군은 최근 2011년 제2회 추경예산 290억원(일반회계 230억원, 특별화계 60억원)을 편성, 올해 총 예산 규모는 3천280억원(당초 2천710억원)으로 확대됐다.

분야별 추경예산은 환경보호 52억원, 국토및 지역개발사업 45억원,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40억원, 수송 및 교통분야 32억원, 문화관광분야 17억원, 사회복지분야 16억원 등이다.

특히 구제역 매몰지 주변 상수도 시설 보강사업 38억원과 수해복구공사 23억원이 편성돼 피해지역에 대한 항구복구가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예산 확충으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는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