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포교대상에 무산 스님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원(포교원장 혜총스님)은 제23회 포교대상 수상자로 신흥사 조실 무산 스님을 선정했다.
포교원은 22일 "무산 스님은 196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시조시인으로 불교 정신 선양에 기여하는 등 포교분야에 지대한 업적을 쌓고 있으며, 만해사상실천선양회를 설립해 '만해대상' '만해축전' 등을 주최하며 불교포교의 장을 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공로상 수상자로는 세원사 주지 정운 스님과 화계사 주지 수암 스님 등 4명, 원력상 수상자로는 통도사 창원포교당 구룡사 주지 신공 스님 등 15명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