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용석, 개그맨 최효종 고소' 경찰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용석, 개그맨 최효종 고소' 경찰수사 착수

서울남부지검은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개그맨 최효종을 국회의원에 대한 집단모욕죄로 고소한 사건을 영등포경찰서에 내려 보내 수사하도록 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등포경찰서 경제팀은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의 지휘에 따라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에 대한 법리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아직 관련자 소환 등 일정을 말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경찰은 법리검토 결과에 따라 향후 구체적인 수사방향을 정할 계획이다.

강 의원은 지난 18일 최효종이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집권여당 수뇌부와 친해져서 공천을 받아 여당 텃밭에서 출마하면 된다. 선거 유세 때 평소 잘 안 가던 시장에서 할머니와 악수만 하면 된다. 약점을 개처럼 물고 늘어지면 된다"는 등의 발언으로 국회의원을 모욕했다며 서울남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