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북구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 보건소 지정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한의약 건강증진 허브보건소로 선정돼 다양한 한방사업을 벌인다.

포항시에 따르면 북구보건소의 한의약 공공사업팀의 철저한 사전계획과 사업 준비로 한의약 부문의 허브보건소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북구보건소는 한방교실, 사상체질교실, 중풍예방교육, 기공체조교실, 한의학체험행사, 장애인과 홀몸노인 한의약 방문진료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방사업을 추진한다. 종전에는 한방가정방문과 진료, 한방어린이비만교실 등으로 사업이 극히 제한돼 왔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에 한의약 허브보건소 선정을 계기로 진료 위주의 한방보건사업에서 벗어나 지역의 민간의료자원과 연계해 수준높은 한방의료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