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이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공동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 중앙회가 주관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여행업계 등 300여개 기관'단체가 550여 개 부스를 마련해 해당 기관'단체 홍보, 특산품 전시 등을 펼친다.
경북북부권 관광진흥협의회는 공동 홍보부스를 만들어 지역별 축제 등 관광자원 소개, 체험상품 및 특산품 홍보 등에 나선다. '경북 북부권나드리' 책자와 관광지도 등도 공동 제작해 방문객들에게 나눠준다.
서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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