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다니엘헤니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
배우 고아라와 다니엘헤니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이 화제다.
지난 15일 고아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빠 한국 언제 오세요? 빨리 오세요. '파파'는 3주 뒤 개봉을 앞두고 있사옵니다. '파파' 촬영장에서 헤니 오빠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와 다니엘헤니는 마치 연인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둘 다 훈훈하네", "고아라 머리 정말 작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파파'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한 6남매와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가 불법체류자가 돼버린 매니저 춘섭이 위장가족이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코미디 영화.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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