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여신 차다혜 아나운서 일반인 사업가와 3월 결혼!
KBS 차다혜 아나운서가 오는 3월 결혼한다.
차다혜 아나운서는 선배 김현욱 아나운서 소개로 지난해 예비신랑을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미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 날짜와 장소를 정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뒤 신접살림은 서울에 차릴 예정이다.
한편 차다혜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영화가 좋다'와 '도전! 골든벨' 진행을 맡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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