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김병만 거짓말 폭로 "내일은 더 큰 걸 잡아오겠다고 약속해놓고선…"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가 개그맨 김병만의 거짓말을 폭로해 화제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 녹화에 참여한 광희는 개그맨 김병만에게 서운했던 점을 털어놔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날 광희는 "김병만이 생선을 잡아오면서 내일은 더 큰 걸 잡아오겠다고 약속해놓고선 늘 조그만 것만 잡아왔다"며 "악어가 있어 위험하다는 건 알지만 기다리는 처지에서는 서운했다"라며 철없는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개그맨 류담은 "사실 생선을 잡던 강에 악어가 있어서 굉장히 위험했다"라며 "하지만 생선을 잡아오는 병만이 형의 모습을 보고 형이 악어와 싸우면 이길 것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 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정말 재밌었음", "김병만 너무 호감이더라. 정말 뭐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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