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류해운)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민속놀이,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 등 화재발생에 대비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점 추진사항은 행사장 안전대책 및 추진실태 현장점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활용한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활동 강화, 행사당일 소방차량 전진배치, 산불 및 응급환자발생 대비 항공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특히 달성군 논공읍 달성보,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금호강둔치, 신천둔치 일원 에는 많은 시민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 소방차량 및 소방관계자가 근접 대기해 행사장 안전대책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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