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류해운)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민속놀이,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 등 화재발생에 대비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점 추진사항은 행사장 안전대책 및 추진실태 현장점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활용한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활동 강화, 행사당일 소방차량 전진배치, 산불 및 응급환자발생 대비 항공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특히 달성군 논공읍 달성보,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금호강둔치, 신천둔치 일원 에는 많은 시민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 소방차량 및 소방관계자가 근접 대기해 행사장 안전대책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