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양볼 뽀뽀, 좌 택연-우 수현 "수지 계탔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김수현 옥택연에게 양볼 뽀뽀를 받고 행복해 하는 표정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드림하이 포스터 촬영 수지 김수현 옥택연'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림하이'의 포스터 촬영현장을 담은 것이다.

사진작가는 극 중 미묘한 삼각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수지를 가운데 두고 옥택연과 김수현이 양볼에 뽀뽀를 하는 장면을 주문했다. 옥택연과 수지는 약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김수현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신장이 180cm가 훌쩍 넘는 두 남자 주인공들은 수지를 배려하기 위해 다리를 벌리고 서서 키를 맞추는 매너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지 양볼 뽀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볼에 김수현이랑 옥택연 뽀뽀라니 대박", "내가 수지였으면...좋겠다", "수지 완전 계탔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