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하울링

감독 : 유하

출연 : 송강호, 이나영

등급 : 15세 관람가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등을 연출한 유하 감독의 신작. 승진을 못 하고 있는 강력계 만년 형사 '상길'(송강호)에게 어느 날 인사고과가 낮은 분신자살 사건과 함께 어린 신참 여형사 '은영'(이나영)이 떠맡겨진다. 울며 겨자 먹기로 시작한 수사는 조사 결과 정교한 시한벨트발화장치에 의한 계획된 살인임이 밝혀진다. 승진 욕심에 상부에 보고도 않은 채 독단적인 수사에 나서는 상길과 주검에서 발견된 짐승의 이빨 자국에 주목하는 은영. 그러나 상길은 은영의 의견을 무시한다. 그러던 중 짐승에 의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은영은 지난번과 이번 사건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여전히 단독 수사를 벌이는 상길과 어쩔 수 없이 상길을 따라야 하는 은영. 마침내 피해자들의 몸에 있는 이빨 자국이 늑대와 개의 혼혈인 늑대개의 것임을 알게 된다. 상영시간 114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