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국, 도로 확·포장 등 SOC 사업 약속

김희국(54) 새누리당 군위의성청송 예비후보가 지역 SOC 사업 관련 공약들을 발표했다. 국토해양부 차관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의성에는 서의성 나들목과 신도청까지를 잇는 신규 도로 개설이 가장 시급하며, 군위는 국도 67호선 4차로 확장사업이, 청송에는 영천에서 청송 간 국도 35호선, 포항에서 청송 간 국도 31호선 4차로 확장사업이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SOC 전문 관료 출신인 자신만이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인물임을 강조했다. 그는 또 "상대적으로 열악한 경북 북부지역의 도로망 확충과 중앙선 전철 복선화사업 등은 자신의 전문 분야이기 때문에 어느 후보보다도 강점이 있다" 강조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