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종익, 복지행정 전담 복지청 주장

손종익(52) 새누리당 대구 동갑 예비후보는 27일 "평생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복지행정을 전담하는 복지청 신설이 필요하다"며 "복지전문가들이 소외계층 국민들을 가슴으로 안을 수 있는 공무원 체제가 새롭게 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후보는 또 K2 이전과 남부권 신공항 유치 공약을 제시한 뒤 "모든 국민이 함께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국민행복국가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