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이 만든 하트..."두 여성의 대단한 유연성"

사람이 만든 하트..."두 여성의 대단한 유연성"

'사람이 만든 하트'가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람이 만든 하트' 게시물이 공개됐다.

이에 '사람이 만든 하트'는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두 여성은 등 뒤로 손을 잡고 다리에 힘을 주어 발끝이 뒤쪽으로 향하게해 뛰어 올랐다.

특히 두 여성의 팀워크와 호흡이 느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람이 만든 하트'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성이 몸으로 만든 하트가 "예술적 가치"를 갖는다며 환호한다.

한편 영화 '아이러브 유 필립모리스'의 미국판 포스터에도 남자 주인공들이 비슷한 포즈를 취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영화 포스터의 경우는 합성 작품이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