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은교' 심의반려 은교의 파격적 정사 장면
영화 '은교'가 심의반려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제작사 측은 영화 '은교'의 포스터와 함께 심의에 반려됐던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는 일흔의 나이의 위대한 시인(박해일)과 패기 넘치는 제자(김무열), 싱그러운 열일곱 소녀 은교(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소녀 은교의 파격 정사 장면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은교'의 심의반려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의 반려될만하네", "장난 아니다", "이거 보고싶은데?", "어느정돈지 궁금했는데 굳이 반려할 필요가", "17살 맞음?", "소재가 굉장히 독특한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은교'는 오는 4월26일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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