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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부정부패 정부 고강도 질책"

배영식 대구 중'남구 무소속 예비후보는 22일 "특정 계파정치의 폐단을 폭로하고 부정부패가 판을 치고 있는 정부의 실책을 강도 높게 질책하겠다"고 밝혔다. 배 후보는 50대 이상 유권자가 새누리당을 높게 지지하는 특성을 감안해 20~40대 층을 대상으로 '일로 승부하는 정치인' '깨끗하고 미래 국가 희망을 제시하는 정치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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