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알리 극찬 "절대가창력+퍼포먼스 이해도 겸비", '봄비' 서 호흡 맞추다
김장훈이 알리를 극찬해 화제다.
가수 김장훈이 22일 '19금 프로젝트 2탄'을 발표를 앞두고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가수 알리를 "'봄비'를 함께 할 여가수로 공연가수의 기본인 절대가창력 뿐만 아니라 퍼포먼스에 대한 이해도를 겸비하고 있는 가수"라고 극찬했다.
김장훈은 '봄비'에서 알리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이 함께한 '봄비'는 김장훈과 '이별 참 나답다'서 처음 호흡을 맞춘 작곡팀 '이단옆차기'가 만들었다.
알리가 주 멜로디를 부르고 김장훈이 랩을 맡았고 마지막 후렴구에서는 샤우팅 창법이 도드라지는 곡이다.
최초로 여가수와 작업을 한 김장훈은 향후 알리의 공연에 자신이 가진 많은 공연연출 노하우와 첨단장비를 투입해 알리를 최고 공연 여가수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장훈은 4월25일 정규 10집을 갖고 돌아온다.
김장훈의 앨범은 1인 프로젝트 밴드 '토이' 유희열, 싱어송라이터 윤종신, 김태원, 싸이 등이 참여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