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왼쪽 가슴'에 케이윌 당혹스런... "정재형 자꾸 야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이효리 '왼쪽 가슴'에 케이윌 당혹스런... "정재형 자꾸 야하다"

이효리가 또 '19금 개그'로 화제다.

25일 SBS '정재형·이효리 유&아이'에는 케이윌이 출연했다.

이날 케이윌은 2007년 데뷔곡 '왼쪽 가슴'에 대해 설명했다.

이때 이효리는 "내가 그 노래를 좋아해서 얘기를 했더니 정재형씨가 자꾸 야하다고 했다"는 말로 객석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케이윌의 외모에 대한 칭찬을 늘어놨다. 그는 "예전에는 이런 느낌이 아니었다. 너무 잘 생겨졌다"고 환호했다.

이날 방송에는 케이윌을 비롯 알리·클로버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