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익상(56'사진) 신임 대구MBC미디컴 대표이사는 2일 취임사에서 '올 연말 전면 HD시대를 맞아 프로그램 제작의 완성도를 높여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 대표이사는 합천 출신으로 영남공고, 경북산업대학을 졸업한 뒤 경북대 대학원에서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대구문화방송에 입사 후 기술국장, 대구MBC 기술국 방송기술팀 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지난달 30일 대구MBC미디컴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