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익상(56'사진) 신임 대구MBC미디컴 대표이사는 2일 취임사에서 '올 연말 전면 HD시대를 맞아 프로그램 제작의 완성도를 높여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 대표이사는 합천 출신으로 영남공고, 경북산업대학을 졸업한 뒤 경북대 대학원에서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대구문화방송에 입사 후 기술국장, 대구MBC 기술국 방송기술팀 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지난달 30일 대구MBC미디컴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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