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세형 양세찬 어린시절 공개 "누가 누구일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양세형 미투데이)
(사진 양세형 미투데이)

양세형 양세찬 어린시절 공개 "누가 누구일까요?"

개그맨 양세형과 동생 양세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양세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누가누구일까요? 디카가 아닌 필름을 사진관에 맡겨서 이틀 후에 찾으러 가야했던 시절. 이 사진을 볼 수 있는 까닭은 부모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양세형은 "나이 28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부모님의 눈에는 이사진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당장 부모님께 문자 보내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양세형과 그의 동생인 개그맨 양세찬의 어린시절 모습으로, 이들은 똑같은 옷을 입은 채 우애를 과시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양세형과 양세찬은 개구쟁이 미소로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