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세형 양세찬 어린시절 공개 "누가 누구일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양세형 미투데이)
(사진 양세형 미투데이)

양세형 양세찬 어린시절 공개 "누가 누구일까요?"

개그맨 양세형과 동생 양세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양세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누가누구일까요? 디카가 아닌 필름을 사진관에 맡겨서 이틀 후에 찾으러 가야했던 시절. 이 사진을 볼 수 있는 까닭은 부모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양세형은 "나이 28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부모님의 눈에는 이사진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당장 부모님께 문자 보내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양세형과 그의 동생인 개그맨 양세찬의 어린시절 모습으로, 이들은 똑같은 옷을 입은 채 우애를 과시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양세형과 양세찬은 개구쟁이 미소로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