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양세찬 어린시절 공개 "누가 누구일까요?"
개그맨 양세형과 동생 양세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양세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누가누구일까요? 디카가 아닌 필름을 사진관에 맡겨서 이틀 후에 찾으러 가야했던 시절. 이 사진을 볼 수 있는 까닭은 부모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양세형은 "나이 28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부모님의 눈에는 이사진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당장 부모님께 문자 보내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양세형과 그의 동생인 개그맨 양세찬의 어린시절 모습으로, 이들은 똑같은 옷을 입은 채 우애를 과시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양세형과 양세찬은 개구쟁이 미소로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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