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는 5일 방제과학 글로벌 연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삼성캠퍼스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방제(약물배합)의 연구방향과 미래'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 대구시, 경상북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준구 대구한의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방제과학 연구센터 개소로 대구한의대가 가진 인재양성 기반이 확장되고, 한의학산업 발전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는 지난해 9월 교과부로부터 한의대, 의대, 치대, 약대의 기초의학교실 연구조직 및 기초의학 인력을 양성하는 기초의과학분야 선도연구센터에 선정돼 7년간 100억원의 연구비를 확보한 바 있다.
김상찬 방제과학 글로벌 연구센터장은 "신규 복합처방을 개발하고, 국내외 한방약물의 과학화를 선도할 거점연구센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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