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왕 유리 NG버릇 공개 "섹시한 유리에게 귀여운 버릇"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패션왕 공식홈페이지
사진.SBS패션왕 공식홈페이지

'패션왕 유리 NG버릇 공개 "섹시한 유리에게 귀여운 버릇"

'패션왕'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자신의 NG버릇을 공개해 화제다.

유리는 지난 2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패션왕 본방사수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이벤트에서 유리는 자신만의 NG버릇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의 NG버릇 질문에 "NG를 내면 나도 모르게 '어떡하지' 하면서 혀를 내미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가장 기억나는 대사를 묻는 질문에 "이 자리에서 해도 괜찮죠? 여기 와주신 분들 모두 '입이나 닦아'"라고 말했다.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KBS2TV '사랑비'에 출연중인 윤아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같이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보니 만나기만 하면 각자 드라마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서로 모니터도 해준다"고 밝혔다.

유리 NG버릇 공개에 네티즌들은 "유리 NG버릇 귀여워", "유리 NG 동영상 보고 싶다", "배우 권유리로 불러야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