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빠 문 좀 열어봐요 "남친에게 집착하는 악어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빠 문 좀 열어봐요 "남친에게 집착하는 악어녀!"

'오빠 문 좀 열어봐요'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시 '오빠 문 좀 열어봐요' 게시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주택 현관문 앞에 악어 한 마리가 벽에 몸을 기댄 채 서있다.

이 모습을 보면 마치 악어가 '오빠 문 좀 열어봐요' 라고 문을 열어 달라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오빠 문 좀 열어봐요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 열면 주님 곁으로", "저 안에 사람 있는 거 아니야?", "무서운 방문이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만남을 원한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1990년대 한나라당에서 정치 활동...
전국 농지 195만㏊를 대상으로 한 사상 첫 전수조사가 시작되며, 이는 농지 투기 근절과 경자유전 원칙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단계...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는 사위인 20대 B씨에게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B씨 부부는 시체유기...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연계된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차단하고 있으며, 한국 선박도 통행 제한에 포함된다고 밝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