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고 짜증나는 알람시계 "라모스 닉시 알람, 가격은? 40만원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Ramos clock
사진=Ramos clock

최고 짜증나는 알람시계 "라모스 닉시 알람, 가격은? 40만원 "

최고 짜증나는 알람시계가 등장해 화제다.

10일 AP통신은 미국의 발명가 폴 사뮤가 전원코드를 뽑아도 계속 알람이 울리는 시계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세계에서 최고 짜증나는 알람시계'라는 별칭이 붙은 이 시계의 진짜 이름은 '라모스 닉시 알람'이다.

시계를 끌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욕실이나 주방 등 침실에서 먼 공간에 설치해 놓은 키패드의 지정된 번호를 누르는 것이다.

또한 입력 번호는 매일 바뀌기 때문에 사용자는 정확한 번호를 떠올리기 위해 정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폴은 이 시계를 만들기 위해 2년 여간 공을 들였으며, 한달 반 만에 15만 달러(1억 7천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고 짜증나는 알람시계의 가격은 350달러(약 40만원)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