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빅 출연 확정... 공유, 이민정과 14일 첫 호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수지트위터
사진.수지트위터

수지 빅 출연 확정... 공유, 이민정과 14일 첫 호흡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드라마 '빅' 출연이 확정됐다.

수지는 오는 6월 방송되는 KBS 수목드라마 '빅'에 합류한다.

또한 배우 공유와 이민정도 '빅'에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극중 하루아침에 18세 소년이 된 윤재의 마음을 사로잡을 캐릭터를 맡아 서윤재의 약혼자 길다란 역을 맡은 이민정과 함께 삼각관계 아닌 삼각관계를 그린다.

'빅'은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쾌걸춘향'의 연출을 맡은 지병현PD가 손을 잡고 만드는 작품이다.

한편 수지는 앞서 드라마 '드림하이', 영화 '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해 연기자로서도 좋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빅'은 '사랑비' 후속으로 6월4일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