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최초의 구립도서관인 안심도서관이 23일 개관했다. 67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건립된 안심도서관은 5만여 권의 장서와 5천여 종의 전자책과 웹콘텐츠, 1천여 점의 DVD를 비롯한 영상'음반자료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공공도서관 최초로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태블릿 PC를 이용할 수 있고, 전자신문(12종), 대형 멀티비전 등 최첨단 디지털 장비도 갖췄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안심도서관은 언제 어디서나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최첨단 유비쿼터스 도서관으로서 지역주민들의 독서 문화 및 평생교육의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