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최초의 구립도서관인 안심도서관이 23일 개관했다. 67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건립된 안심도서관은 5만여 권의 장서와 5천여 종의 전자책과 웹콘텐츠, 1천여 점의 DVD를 비롯한 영상'음반자료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공공도서관 최초로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태블릿 PC를 이용할 수 있고, 전자신문(12종), 대형 멀티비전 등 최첨단 디지털 장비도 갖췄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안심도서관은 언제 어디서나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최첨단 유비쿼터스 도서관으로서 지역주민들의 독서 문화 및 평생교육의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