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영어학원 등록 "외국인과도 의사소통 가능... 한류 MC 준비?"
개그맨 정형돈이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다는 근황을 밝혀 화제다.
정형돈은 2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정형돈이 최근 영어학원을 등록했다고 털어놨다.
정형돈은 영어 학원을 등록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그는 그간 배워온 단어와 문장을 총 동원해 영어로 대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형돈은 녹화 중 깜짝 등장한 외국인과도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을 해나가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한류 아이돌들의 바람이 거센 만큼, 한류 MC로서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 주위의 반응이다.
한편 정형돈의 깜짝 외국어 실력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주간아이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