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녹화 취소 "폐지설은 말도 안된다. 거론조차 된 적이 없다"
MBC '라디오스타'가 녹화취소 관련 폐지설에 휩싸인 가운데 폐지 사실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김구라의 방송 하차 이후 25일 첫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당일 취소됐다. 이에 "폐지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의혹과 의견이 불거진 것이다.
하지만 '황금어장' 측은 "김구라 하차 이후 녹화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고 언제 재개될 지도 모르지만 폐지설은 말도 안된다. 거론조차 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녹화해둔 분량이 있어 당분간 결방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