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보건의료원은 25일 울릉중학교와 우산중학교에서 청소년, 교사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사춘기로 인해 감정변화와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들의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해 생명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의료원은 앞으로도 울릉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응원메시지 쓰기, 생명사랑 서명운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울릉군보건의료원·울릉중·우산중
울릉군보건의료원은 25일 울릉중학교와 우산중학교에서 청소년, 교사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사춘기로 인해 감정변화와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들의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해 생명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의료원은 앞으로도 울릉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응원메시지 쓰기, 생명사랑 서명운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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