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 생활체육학부가 제23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배 전국 복싱대회에서 개인전 1~3위를 차지한데 힘입어 종합순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계명문화대 안성호 선수가 -49㎏ 1위, 김대용 선수가 -64㎏에서 2위, 여준 선수가 -81㎏에서 3위를 차지했다.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대학부와 일반부, 여자부 등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학생들의 지도를 맡은 계명문화대 생활체육학부 이달원 교수는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복싱 명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