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회(회장 최옥식)는 나가이 다카시 박사 기일인 1일 오후 6시 30분 대구 달서구 상인성당에서 이문희 대주교 집전으로 추모미사를 봉헌했다.
'회원의 날'을 겸한 이날 미사는 운영위원을 비롯해 일반회원들도 참석했으며 미사 후에는 운영위원회도 열렸다.
이 대주교는 미사에서 "신자들이 너무 쉽게 신앙생활을 한다. 어디에 소속되느냐보다 소속된 직분을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여기회는 나가이 다카시 박사의 평화와 사랑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전파함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인류애를 실현하기 위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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