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준희 발리서 보내온 "2탄 사진... 빨간 모자 쓴 매혹적 그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준희 발리서 보내온
고준희 발리서 보내온 "2탄 사진... 빨간 모자 쓴 매혹적 그녀" (사진.고준희 미투데이)

고준희 발리서 보내온 "2탄 사진... 빨간 모자 쓴 매혹적 그녀"

배우 고준희가 발리서찍은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준희는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발리에서의 2탄. 이젠 정말 여름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고준희는 "햇빛이 강하니까 자외선 차단제 꼭 챙겨 바르셔서 피부를 보호해주세요~"라고 말을 덧붙였다.

사진 속 고준희는 붉은색 챙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고준희의 백옥같은 피부와 고혹적인 자태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고준희 발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네", "고준희 진짜 인형 같다" "정말 아름답다." "화보 찍는 듯." "눈빛에 빠져들 것 만 같아요." "사진 끌어안을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