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광술(사진 오른쪽) 구미시재향군인회 회장은 7일 호국의식을 높여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7년 구미시재향군인회 제13대 회장에 취임한 손 회장은 2010년 제14대 회장에 재선임 됐다. 6년 동안 구미시재향군인회를 이끌면서 회원들의 권익과 사회 공익을 높이는 데 노력해왔다.
손 회장은 지난해 자랑스러운 구미사람 대상과 재향군인회 주관 국가안전보장부문 대상, 2008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공로휘장, 2000년 보훈업무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베트남 참전 인헌무공훈장 등을 받은 바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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