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스카이프 인천공항 무료 국제전화 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성스카이프(skype.daesung.com)가 인천공항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스카이프존(Skype Zone)'을 설치하고 대한항공 이용고객에게 무료 국제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성스카이프는 인천공항 내 대한항공의 퍼스트 라운지 및 기존 및 신규 프레스티지 라운지, 탑승동 라운지 4곳에서 '스카이프존'을 운영한다. 대한항공 탑승 고객이면 누구나 '스카이프 존'에서 스카이프 전용 단말기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42개국과 크레딧 구매 없이 무료로 유선 통화를 즐길 수 있다.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싱가포르, 홍콩, 태국 등 7개국과는 휴대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스카이프존에 설치된 전용 단말기에 '숫자 00+국가번호+지역번호+전화번호+SEND'를 순서대로 누르면 이용할 수 있다.

대성스카이프는 "인터넷 전화와 항공 분야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양사가 제휴를 맺음으로써 고객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성 스카이프와 대한항공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