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2006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이은 두 번째 해외 문화엑스포를 '동서양의 교차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내년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최기관인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이달 24일 터키 이스탄불시와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 개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간다. 이스탄불시청에서 열리는 이번 MOU 체결식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 카디르 톱바쉬 이스탄불시장 등 양국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서광호기자 c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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