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이달부터 매주 월요일에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클린 토크' 방송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성구청은 매주 월요일을 '청렴의 날'로 정하고 구청 직원(청렴지킴이)들이 제작한 방송을 근무시간 5분 전에 틀어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상기시킨다.
청렴 방송에 참여하는 청렴지킴이는 청렴 뉴스와 청렴 우수사례 및 에세이, 역사 속 청렴이야기 등을 공무원들에게 들려주면서 청렴한 공직자상을 만드는데 앞장선다. 또 새올행정시스템에 '청렴방'을 만들어 방송된 시나리오를 올려 전 직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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