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회장 이충곤'사진 오른쪽)이 대구FC의 홈경기 이벤트 '힘내라 대구! 으랏車車!! 응원릴레이'의 8번째 후원을 맡았다.
이충곤 회장은 17일 대구FC를 방문, 대구FC 김재하 대표이사와 자동차 경품 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대구FC는 19일 대전과의 경기를 'SL 데이'로 지정했고, SL임직원과 가족들은 이날 입장권을 단체 구매해 응원을 펴기로 했다.
응원기부 릴레이에 참여한 이 회장은"이번 응원릴레이 참가로 지역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 많은 대구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축구를 통해 삶의 활력을 갖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SL은 1954년 '삼립자동차공업주식회사'로 출발,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줄곧 자동차 램프, 섀시, 미러, 모듈, 전자부품 등을 생산해온 자동차 부품전문 기업으로 600여 명의 R&D 인력을 포함해 세계 20여 개 사업장에서 1만여 명의 글로벌 가족들을 거느리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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