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대구보건대헬스)과 김현정(유니버시아드레포츠센터)이 2012 미스터&미즈, 바디휘트니스 대구선발대회에서 남녀 그랑프리에 올랐다. 원서윤(짐매니아플러스)은 바디휘트니스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20일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열린 대회에서 박준형은 남자 일반부 85㎏ 이상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체급별 우승자가 겨룬 그랑프리 부문서 최고의 몸짱에 선정됐다. 김현정은 여자부 52㎏급에서 1위에 오른 뒤 여성 최고의 몸짱에 등극했고, 원서윤은 바디휘트니스 하이(HIGH)급서 정상에 오른 뒤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대회 역대 가장 많은 139명의 선수가 참가해 최고의 몸짱 대결에 나섰으며, 선수들의 기량도 뛰어나 역대 최고의 대회로 평가받았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2012 미스터&미즈, 바디휘트니스 대구선발대회 부문별 우승자
▷일반부=우덕명(60㎏'불로현대헬스) 허태영(65㎏'동아헬스) 권혁두(70㎏'라이프헬스) 차상길(75㎏'대구보건대헬스) 김윤호(80㎏'S&K휘트니스센터) 이효찬(85
㎏'계명문화대학) 박준형(85㎏이상 '대구보건대헬스)
▷대학부=김도영(라이트'대구대) 박대림(웰터'계명문화대학) 김민준(미들'영남대)
▷고등부=정규민(65㎏'경북고) 최재호(75㎏'강동고) 김지섭(75㎏ 이상'서부공고)
▷마스터즈=이영철(50~59세'오리온헬스) 차이준(60세 이상'궁전라벤터)
▷여자부=정윤미(52㎏'라이프헬스) 김현정(52㎏ 이상'유니버시아드레포츠센터)
▷바디휘트니스=양나리(PETIT'헬스박사) 석현혜(MIDDLE'팀에이스) 원서윤(HIGH'짐매니아플러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