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씨버선길 봉화구간 걷기 행사가 23일 오후 첫걸음을 내딛는다. 정해걸 국회의원과 박노욱 봉화군수, 청송'영양'영월군수, 금상균 봉화군의회의장, 시'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봉화 소천면 분천4리 오목구비체험마을~소수력발전소~현동역~소천면사무소~씨라리골~가마골~모래재~춘양역~춘양면사무소까지 18㎞ 구간이며 소요시간은 약 5, 6시간이다. 이 구간은 울진에서 봉화 춘양까지의 옛 보부상길을 복원하여 조성됐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대주민 홍보와 참여속에 옛 추억의 길을 되살리게 됐다"며 "이 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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