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윤(53) 반석종합건설 대표가 대한건설협회 제13대 대구광역시회장으로 선출됐다.
건협 대구시회는 22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개최, 구자윤 현직 감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구자윤 회장은 "선거를 준비하는 동안, 하루하루를 너무나 힘들게 보내고 있는 많은 회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회원사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게 됐다"며 "모든 회원사들이 쉽게 접근하고 편하게 이용하는 협회, 회원사와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향후 3년 간 발로 뛰는 회장, 실천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 최종해 동양종합건설 대표가 감사로 선출됐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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