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경제교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은 지난 23일부터 3개월간 드림스타트 센터에서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경제 원리와 화폐 가치를 깨닫게 해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달성군은 지난 23일부터 3개월간 드림스타트 센터에서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경제 원리와 화폐 가치를 깨닫게 해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달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경제교육

달성군은 지난 23일부터 3개월간 드림스타트 센터에서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경제 원리와 화폐 가치를 깨닫게 해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 1회씩 총 4회 과정으로 3개반을 운영하며, 경제활동에 관한 교육을 놀이식으로 알기 쉽게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1학년-직업의 필요성, 2학년-화폐의 가치와 유통의 중요성, 3학년-성공적인 음식점 운영 체험, 4학년-우리나라의 자원과 특산물, 5학년- 광고 제작 체험, 6학년-무역과 환율의 의미 이해 등 학년별 수준에 맞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경제와 친숙해 질 수 는 기회를 제공한다.

달성군 드림스타트센터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단편적이고 딱딱한 경제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위주의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경제 관념을 정립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석 민 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