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요' 도재모(41) 철화분청 특별전이 이달 24일부터 김천세계도자기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사진) 전시기간은 다음달 21일까지다. 기획초대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도 씨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등 도자기 공모전에 출품, 수상한 7점과 이번 특별전을 위해 준비한 33점 등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도 씨는 청화백자의 고유의 느낌을 유지하면서 현대적 감상을 결들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천에서 '금산요'를 운영하면서 경북미협 공예분과 위원장, 대가대 산업디자인과 강사 등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을 비롯 국내외 100여회 전시'출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견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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