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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다리 깁스하고 섹시한 포즈 "여전한 각선미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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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다리 깁스하고 섹시한 포즈
신세경 다리 깁스하고 섹시한 포즈 "여전한 각선미와 미모" (사진.신세경, 김종도 트위터)

신세경 다리 깁스하고 섹시한 포즈 "여전한 각선미와 미모"

배우 신세경이 다리 깁스를 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신세경 소속사 나무액터스의 김종도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패션왕 끝낸 신세경과 깁스한채 섹시한 포즈 한컷! 촬영중에 인대가 늘어났는데 촬영중에 할수는 없고 이제 깁스했네요 너무 걱정할 정도는 아니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다리 깁스를 하고도 모델 같은 포즈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신세경 다리 깁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 다리 깁스, 빨리 나으세요!", "신세경 다리 깁스, 깁스해도 미모는 여전하시네요", "신세경 다리 깁스, 패션왕 영광의 상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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