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립무용단, 외국 스타급 초청 워크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무용단(예술감독 박현옥)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무용관에서 외국의 유명 무용가를 초빙해 잇따라 워크숍을 갖는다.

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멕시코 국립무용단 출신 무용가인 '끌라우디아 로드리게스 바레라'가 참가하고 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캐나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체코 출신의 젊은 무용가로 제1회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에바 코라로바'가 참가한다. 또 1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마이애미의 더 피터 런던 글로벌 댄스 대표'인 트리니다드토바고 출신의 '피터 런던'이 참여한다. 053)606-634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