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상황이 와도 난 똑같이 할 것"…지현우 트위터에 심경 고백
지현우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멀쩡하게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잠수 탄 거 아니니 걱정 말아달라. 나한테 똑같은 상황이 와도 난 똑같이 할 것"이라며 유인나에게 공개 고백 후 나흘만에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지현우는 "그리고 예로부터 남의 일에 신경 많이 쓰는 사람치고 잘 된 사람 없다고 하니 적당히 신경 썼으면 좋겠다. 다 행복하게"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현우는 지난 7일 tvN '인현왕후의 남자' 팬미팅 현장에서 "유인나를 사랑한다"고 폭탄 고백해 화제가 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