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신종운 초대 상주상의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여 년간 고향 상주를 지키며 기업활동에 매진해 왔지만 상공회의소가 없어 아쉬웠는데 드디어 첫 출범을 하게 돼 감개무량합니다."

전국에서 71번째로 출범한 상주상공회의소의 신종운(66'삼백레미콘 대표) 초대 회장은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출범했지만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 향상은 물론 단합을 이끌어내 상주 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상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젊은 상공인 육성, 산업단지 조성 등을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상주중학교와 상주고등학교를 졸업한 신 회장은 경북도의회 의원 등을 지냈고 대구지법 상주지원 조정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