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9월 22일 시행하는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9급 사회복지직 공무원 62명(장애인 4명, 저소득층 2명 포함)을 선발한다.
이에 따라 올해 사회복지직 공무원 채용 인원은 지난 3월에 뽑은 135명을 포함해 모두 197명으로 늘게된다.
이번 채용은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 등을 통해 적정 수준의 사회복지 인력을 미리 확충하기 위해서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증이 있고, 2012년 1월 1일부터 면접시험 최종 예정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나 등록기준지가 대구시와 경북도에 있으면 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6일부터 5일간이고,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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