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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오지호 포옹사건 "민망 포옹 어땠기에... 새삼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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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오지호 포옹사건
이영자 오지호 포옹사건 "민망 포옹 어땠기에... 새삼 화들짝\"(사진=tvn 택시 캡쳐)

이영자 오지호 포옹사건 "민망 포옹 어땠기에... 새삼 화들짝"

개그우먼 이영자와 배우 오지호의 민망한 포옹 영상이 새삼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에 배우 김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영자 오지호의 영상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주는 이영자와 오지호의 포옹 영상을 언급하며 "그 영상 핸드폰에도 넣어놨다"고 하자 당황한 이영자는 "오지호 나 책임져라. 나 어디 못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주가 언급한 '오지호 편' 영상은 지난 2010년 5월 이영자가 KBS 2TV '추노'의 홍보를 위해 '택시'에 방문한 오지호에게 달려가 와락 안기는 포옹을 한 영상이다.

그 과정에서 다소 민망한 자세가 연출돼 당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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