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일 구미역에서 남기웅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지희재 구미시 과학경제과장, 한국철도공사 구미역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하계절전 시민단체 공동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모인 시민단체 회원들은 '2012 하계절전 시민운동 선언서'를 함께 낭독하며,'사회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절전실천에 적극 동참하도록 절전 캠페인 전개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전기절약, 대한민국을 뛰게 합니다'라는 공동 캐치프레이즈하에 전력피크 감축과 냉방수요 억제를 위한 '절전은 타이밍, 1417', '체온은 36.5℃, 냉방은 26℃'캠페인과 함께 과도한 냉방, 냉방중 문열고 영업 등 전기 낭비행태에 대한 계도와 감시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남기웅본부장은 "경북도민들의 자발적 절전 참여와 이를 이끌 시민단체의 솔선수범과 노력을 통해 올 여름 전력수급 위기를 다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경북도민들의 협조를 거듭 강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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